12시에 만나요2010. 4. 28. 23:44


CANDY BAR
(캔디바)












빙글헤 캔디바



ㅋㅋㅋ 요런것두 있더군요 _캔디바쿠션



저걸 베고 자면 달콤한 낮잠을 즐길 수 있는 건가? ㅋㅋ
폭신폭신한게 편해보이는데...가격은 좀 쎄군요^^;;




 


아~~~~~
손발이 오그라드는 이 광고.
대단합니다.


며칠전 바밤바를 먹었는데요
바밤바는 1976년부터 생산됐다 하네요^^;
찾는 사람이 많아서 계속 나오는건지 궁금하더군요.

서태지가 등장해서 회오리 춤추며, 광고하던 '캔디 아이스' 란 제품이 떠오르네요.
자유시간, 칸츄리콘, 레스포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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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앨리스파인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는 밀키스 광고가 생각나네요.
    사랑해요! 밀키스! ㅋ

    2010.04.29 0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캔디바 규션 가지고 싶어집니다^^

    2010.04.29 0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깨끗한 캔디바군요.. 전 어렸을 때 캔디바 무척 좋아했는데..ㅋㅋㅋㅋ 손발이 오그라드네요...ㅋㅋㅋㅋㅋ

    2010.04.29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ㅋㅋㅋ 정말 아직도 왜 남자들은 참아달라는지 알 수가 없는 캔디바!

    2010.04.29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하하하하,
    광고 너무 귀엽네요~~~ㅋㅋㅋㅋㅋ
    캔디바, 지금도 파나요??

    2010.04.29 11:44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 추억의 광고군요. 특히 마지막 "깨끗하게 살아라~" 하던 부분..ㅎㅎㅎ
    가끔씩 사먹는데.. 어째서 여학생만 먹는 캔디바였을까요? ^^
    바밤바..도 종종 먹었는데.. 저와 동갑내기였군요..ㅎㅎㅎ

    2010.04.30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