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PC2010.05.06 20:49






_사진은 삼성 Q1모델입니다.

 


애플의 아이패드(ipad)가 시판된지 1달여가 지난 시점,
삼성에서 아이패드를 견제하기 위해 s-pad(삼성패드)를 개발했습니다.
삼성도 본격적으로 태블릿pc 시장에 발을 들여 놓았네요.



과연 아이패드를 따라 잡을 수 있을까요?
중소기업과 중국에서도 개발중인데, 경쟁력은 있는걸까요?


 

삼성 태블릿 PC(sPad)가 성공하려면,
아이패드보다 2배는 얇고 가벼워야하며, 2배는 향상된 성능과 확장성을 가져야 할텐데...
같은 가격대와 비슷한 성능이라면, 소비자입장에서 상품 선택시 우선시 되는게 확장성과 컨텐츠일 텐데요.
그러면 삼성 태블릿pc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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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sPad
삼성 (s-패드)_가칭






이미지 사진입니다.




삼성 태블릿pc는
구글 안드로이드 OS를 탑제하고, 7인치 LCD패널의 사용함으로서 휴대성을 강조했습니다.
(아이패드 9.7인치)
CPURAM , LCD..등 주요부품은 삼성이 자체적으로 직접 개발해 사용한다고 합니다.
2010년 8월 출시 예정  (가격 미정)

 

*이번에 공개된 삼성 태블릿pc에 대해 자세한 제원정보는 없지만, 아이패드와 차별화된 킬러 아이템이 없어보입니다.



아이패드보다 가격이 저렴하다면 많이 찾겠지만, 곧 중소기업들의 태블릿pc 출시에 밀려 외면 당하겠네요.
안드로이드 OS 기반으로 제작된다는 점은 컨텐츠에 많은 확보가 가능하기에 고무적인 일이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타사(안드로이드 OS)제품과 차이가 없기에 소비자입장에선 메리트가 없겠지요.




3D컨텐트 멀티미디어 지원같은 타제품과 확연히 구별이 되는 차별성이 있어야 할텐데요.
난립하는 태블릿pc시장에서 고전하리라 예상합니다.



 





그런데 삼성은 왜 태블릿pc를 만든걸까요?


 


삼성패드(sPad)는 단순히 아이패드를 견제하기 위해 출시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 목할 점은
주요부품은 삼성이 자체적으로 직접 개발해 사용한다 했는데요.
삼성은 제조기업으로서 태블릿pc시장을 키워 각국에 부품을 공급하겠는 생각인것 같습니다.


이미 많은 기업에서는 태블릿pc가 황금알을 낳는 사업이라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에 부품관련 부분도 커지게 될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인데,
삼성태블릿 pc의 출시는 부품시장 선점을 위한 신호탄이라 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 CPU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삼성입장에서 보면
아이패드는 경쟁의 모델이 아닌 시장을 키워주는(상생의 추구하는) 제품인 것입니다.









삼성전자가 내년까지 20조원을 반도체(RAM,CPU)공장 증설에 투자하기로 한다 하는데요.
"'CPU' 업계의 인텔 ,  '운영체제'(OS) 시장의 마이크로소프트(MS) 와 같이
경기 사이클의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안정적인 이익을 낼 수 있는 시장에서의 발판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라고
합니다.



사진_한국 경제신문


 

삼성패드는 아이패드의 대항마로 무리가 있어보이는 가운데,
앞으로 자체 OS 바다와 스마트폰 사업은 어떻게 진행시켜 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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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앨리스파인드